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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시티의 다양한 이야기와 즐거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제48기 결산공고 제48기 결산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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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기 결산공고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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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센트럴시티에 국내최대 2030 패션타운 반포 센트럴시티에 국내최대 2030 패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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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센트럴시티에 국내최대 2030 패션타운

2015.09.10

서울 반포 고속터미널 옆 센트럴시티 지하 1층에 국내 최대 규모의 영캐주얼 쇼핑가가 들어선다. 20·30대 젊은 층이 대거 모이는 '제2의 강남역' 상권으로 탈바꿈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과 고속터미널 사이 반포 센트럴시티 지하 1층에 영업면적 1만2298㎡(약 3720평) 규모 스트리트형 패션 전문관 '파미에 스트리트'를 9월 하순께 오픈한다. 이곳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90여 개 스트리트패션 전문 브랜드 매장들이 입점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지난해 말 호남선 버스터미널 옆 지상 1층 1만4800㎡(약 4500평)에 초대형 전문식당가 '파미에 스테이션'을 열어 강남권 새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신세계는 여기에다 지하 층에 국내외 영패션 브랜드를 총망라한 '파미에 스트리트'까지 오픈해 강남역 상권에 버금가는 2030의 신흥 메카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더욱이 내년 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관을 5개 층 증축하면 영업면적이 현재 5만1000㎡에서 7만5000㎡로 47%나 급증한다. 영업면적 7만㎡인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을 뛰어넘어 서울지역 최대 백화점으로 우뚝 서게 된다. 입점 브랜드도 현재 800여 개에서 증축 후엔 1000여 개로 25% 가까이 늘어난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쇼핑과 함께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도심 생활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미래형 백화점의 대표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각별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일대는 하루 평균 유동인구만 100만명에 육박하는 서울 강남지역 핵심 상권이다. 하루 1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30만명이 움직이는 서울 3대 지하상가 고투몰, 경부·호남선 고속버스터미널과 지하철 3개 노선 환승역 등 핵심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다음주 중 서초구에 '파미에 스트리트' 사용승인신청서를 제출한 뒤 추석 전에 오픈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국내외에서 가장 트렌디한 90여 개 영패션 브랜드가 입점할 파미에 스트리트에는 최근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부상한 스트리트캐주얼이 대거 선보인다. 스트리트패션은 힙합 음악패션, 스케이트보드 자전거 아웃도어 등을 아우르는 스포츠웨어는 물론 작업복 밀리터리룩에 이르기까지 일상 속 문화에 자신만의 개성을 듬뿍 담은 패션 장르를 말한다. 신세계는 단순히 패션을 뛰어넘어 문화 전반까지 다루고 있는 스트리트패션을 통해 마니아층은 물론 신규 고객을 대거 끌어들인다는 전략이다. 

- 2015.9.10.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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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로 펍, 데블스도어 게스트로 펍, 데블스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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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로 펍, 데블스도어

2015.04.09

신세계푸드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에 선보인 수제 맥주 전문점 '데블스도어'가 오픈 4개월만에 누적 방문객수 10만 명을 넘어섰다. 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데블스 도어가 오픈한 지난해 11월 28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이곳을 방문한 고객수는 10만5천 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매달 2만6천여 명이 이곳을 찾은 것으로, 롯데주류가 지난해 8월 선보인 '클라우드 비어스테이션'이 100일 동안 누적 방문객수 2만5천 명을 돌파한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다. 데블스도어는 에일맥주와 쉐프가 만든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스트로 펍'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또 직접 양조장에서 만드는 에일 맥주 3가지를 비롯해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외 수제 맥주들을 수입해 선보이고 있다. 이를 위해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3월 정기 주총 때 '맥아 및 맥주 제조업'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하기도 했다. 이곳은 이미 강남권 고객들 사이에서 '맛있는 수제맥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이로 인해 지금도 평일 저녁 6시쯤이면 매장 앞에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도 자주 연출된다. 업계 관계자는 "예약을 받지 않아 1시간 넘게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인근 맥주집으로 발걸음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다"며 "데블스도어 인기로 인근 상권인 서래마을 등에 최근 수제맥주집이 2~3군데 더 생기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데블스도어는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 내 외식업체들 중에서는 자사 한식뷔페인 '올반'과 함께 매출 상위 1, 2위를 다투고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연말 성수기를 지나 2~3월쯤에는 매출이 많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성수기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됐다"며 "매달 매출 목표액보다 높게 달성해 내부적으로도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신세계푸드는 당분간 데블스도어 매장을 추가로 늘리지 않을 계획이다.- 2015.4.9.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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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세계 맛집 탐방 지하세계 맛집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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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세계 맛집 탐방

2015.04.06

미식가의 천국 파미에스테이션에서 맛있는 여행을 즐기세요. 라메르 플라르, 부다스벨리, 빌라드스파이시, 와라쿠 하즈벤 외 9개 국가 20개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미식의 축제가 8월 7일부터 9월 25일까지, 약 한달 간 개최됩니다. 삶의 여유와 다양한 경험에 더 가치를 두고 전 세계 이곳저곳으로 떠나는 여행족이라면 파미에스테이션으로 오세요. 삶의 여유와 다양한 경험에 더 가치를 두고 전 세계 이곳저곳으로 떠나는 여행족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들에게 있어 그 나라의 문화, 분위기, 역사적인 장소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으니, 바로 ‘맛’이다. 여행의 묘미 중 가장 인상 깊은 것 중 하나는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맛보았던 음식일 것. 그때 먹었던 음식을 다시 음미하며 여행의 기억을 꺼내어 보고 싶은 사람, 또는 빡빡한 매일을 보내느라 여행에 대한 갈증만 느끼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그 나라의 맛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미식 여행으로 안내한다. 한두 번 들어서는 기억하기 힘들 정도로 생소한 프랑스어. 하지만 기분 좋은 울림이 있어 자꾸만 생각나는 매력이 있다.

  

긴 막대 모양의 슈 사이에 크림을 품고 있는 에끌레르는 프랑스어로 ‘번개’라는 뜻.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 때문에 번개처럼 빠르게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19세기 프랑스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진 에끌레르는 현재까지 세계 각지에서 사랑받는 오랜 역사를 지닌 디저트다. 또한 커피, 각종 차, 와인, 샴페인 등 어떤 음료와 곁들여도 어울리는 달콤한 부드러움으로 미소 짓게 하는 맛을 가졌다. 이태원 핫플레이스인 경리단길을 방문하면 눈이 즐겁고 입이 행복한 에클레르 바이 가루하루가 있다. 가게 진열장에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 비주얼을 가진 에클레어가 종류별로 가득해 어떤 맛을 고를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될 것이다. 

- 2015.4.6.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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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열린 육아나눔터 '키움' 개소 서초구 열린 육아나눔터 '키움'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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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열린 육아나눔터 '키움' 개소

2015.03.10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공동육아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어린이집과 차별화된 열린육아나눔터 ‘키움’을 개소했다. 서초구 열린 육아나눔터 ‘키움’ 개소식은 10일 오전 10시에 센트럴 시티 내 파미에스테이션 2층 서초구 열린 육아나눔터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조은희 구청장, ㈜센트럴시티 신달순 대표이사와 서초구민이 함께했다. '키움'은 육아라는 공동의 목적을 가진 부모와 조부모들이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자녀와 손자녀들이 자유롭고 편하게 장난감, 도서, 공간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자녀, 손자녀와 부모, 조부모를 위한 공간으로 서초구에 거주하는 미취학아동(7세이하) 동반가족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평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료는 무료다. 이외에도 ‘키움’에서는 요일별로 다양한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중에도 화요일에 진행되는 ‘초등학교 저학년~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 조부모 교육’과 자녀와 아빠로 구성된 12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토요프랜대디’는 초반부터 주민들의 눈길을 끈다. 수요일에는 맞벌이 부부의 손자·손녀를 돌봐주시는 조부모들을 위해 실질적인 육아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편성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키움’은 다문화부모를 위한 프로그램, 초등학생 가족 품앗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한층 풍성하고 차별화된 열린육아나눔터로 우뚝 설 전망이다.

- 2015.3.10.여성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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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맘의 트렌드 서칭을 위한 쇼핑&몰링 강남 맘의 트렌드 서칭을 위한 쇼핑&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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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맘의 트렌드 서칭을 위한 쇼핑&몰링

2015.02.25

[ AM 10:00 지금 가장 뜨거운 곳, '파미에스테이션'에서 몰링 ]

요즘 서울 강남에서 가장 핫한 장소를 물으면 일제히 '파미에스테이션'을 꼽는다. 이곳은 고속버스미널이 있는 센트럴시티에 생긴 먹거리 전문관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이후 강남 주부들의 아지트가 됐다. 

이번에 강남 투어의 주인공으로 나선 윤희연씨와 홍주영씨 그리고 최서희씨는 파미에스테이션에서 약속을 잡았다. 세 사람은 각기 편집 숍 헤세드, 유럽 수입 유아동복 멀티 숍 쁘띠마르숑과 바이샤라는 개인 브랜드를 운영하는 이들로 '패션'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여자들의 취향을 아는 것도 일의 연장선이기에 소위 '핫하다'는 곳은 곡 가보곤 한다. 이곳을 약속 장소로 잡은 건 맏언니 윤희연씨다. 

"여자의 패션을 다루는 직업의 특성상 그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저희의 관심사죠. 그들보다 더 잘 알고, 트렌드를 알려주식 위해서 유명하다는 곳들을 찾아 두루 경험해봅니다." 

이들이 가장 먼저 간 곳은 여자들의 힐링 플레이스인 '위치스 네일'이다. 서비스를 받으며 그간 쌓인 수다를 풀어놓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그런 다음 처음 찾은 파미에스테이션을 둘러보기로 했다. 

'F&B 전문 몰'답게 서울 곳곳의 입소문 난 맛집이 들어서 있다. 수플레 오믈렛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라 메르 풀라르', 압구정 맛집 '이사벨 더 부처'와 '콩부인', 홍대에서 줄 서서 먹는 '구슬함박' 등 한 번쯤 들어봤던 유명한 집들이 눈에 띈다.

지하 1층에서 센트럴시티로 이어지는 거리에는 각종 쇼핑 숍이 있다. 스웨덴 디자인 제품을 판매하는 스칸에서 테이블클로스, 식기류 등 리빙 제품을 구경하다가 바로 옆 YG에서 운영하는 뷰티 숍인 문샷에서 신제품 테스팅도 했다.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여주인공 캐리의 말처럼 '여자에게 있어 운동은 쇼핑'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오랜만에 열심히 걸으며 칼로리를 소모하고, 각종 숍들을 돌며 트렌트도 파악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

- 2015.2.25 여성중앙 [3343 여자들의 핫한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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